포승은 평택항과 가까운 포승읍 일대로, 포승국가산업단지와 항만 배후 물류 창고가 모여 있는 지역입니다. 대형 화물차와 지게차의 통행이 잦고 바닷바람이 강해 건물과 바닥이 받는 부담이 큰 곳입니다.
항만 인근 현장에서 자주 문의되는 증상은 중량 차량으로 인한 바닥 파손, 염분과 바람에 의한 외벽·지붕 부식, 비 오는 날 하역장 바닥의 침수입니다. 바닥은 하중에 견디는 두께와 마감이 중요해 시공 전 현재 상태를 자세히 확인합니다.
공간지평은 군포에서 평택 포승으로 방문합니다. 물류 창고는 가동을 멈추면 손실이 크기 때문에 구역을 나누어 순차적으로 시공하는 계획을 우선 제안드립니다. 안성·평택 내륙 방면 현장과 일정을 묶는 경우도 있습니다.